탤런트 홍수아가 2006 해외인터넷 청소년봉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해외인터넷 청소년봉사단은 정보통신부가 정보격차 해소와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 올해에는 28개국에 79개팀 300명이 파견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관계자는 "IT 강국으로서의 이미지와 청소년의 힘찬 패기를 대표할 홍보대사로서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의 홍수아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11일 열릴 발대식에서 홍보대사로 정식 위촉될 홍수아는 "해외인터넷 청소년봉사단의 좋은 취지를 많은 분에게 알릴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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