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증시는 전날 있었던 북한 로켓 관련 악재에도 불구하고 4일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북한 관련 소식보다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의 "신용시장 경색 조치가 작동하고 있다" 발언이 오히려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에서는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 등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중국은 이날 '청명절'로 휴장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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