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C가 한국을 비롯한 싱가포르, 홍콩의 경제성장률이 세계 신용위기에 따라 가파르게 추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닉 체미 RBC 이머징마켓 리서치센터장이 이날 내놓은 캐피탈마켓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의 올해 GDP는 1.5%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는 RBC가 전에 예상한 0.8%보다는 높은 수치다.

이 보고서는 또한 싱가포르와 홍콩의 올 경제성장률을 각각 4%와 3.5%로 전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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