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행들이 소비자와 기업을 위해 대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펀딩론 또한 보다 쉽게 할 필요가 있다고 영국 영란은행이 밝혔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란은행이 대출자를 대상으로 분기별로 실시하는 설문에서 응답자의 14.8%가 지난 2007년 9월이후 처음으로 주택대출여건이 개선됐다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기업을 대상으로한 설문에서는 26.3%의 응답자가 가용성이 증가했다고 답변했다.
한편 영국의 주택가격은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처음 상승했다. 2월 주택담보대출건수도 9개월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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