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린 '2009 서울수산식품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레이(Clay.흙) 아티스트와 푸드 코디네이터가 함께 연출한 식탁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 수산 선도업체를 비롯해 150여개 관련업체가 참여해 250여 수산식품을 전시하며 4일까지 진행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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