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맥주생산업체 칭다오 맥주가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BI)와 경쟁하기 위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칭다오는 지난해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BI)에세 밀려 중국 내 시장점유율이 3번째로 밀려났다.
칭다오는 현재 중국 맥주시장의 12.8%를 차지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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