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329,0";$no="20090402114227203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정부의 지원을 또 다시 받게된 것을 뼈저리게 반성해야 합니다."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말이다.
이 회장은 2일 우리금융그룹 창립 8주년 기념식 자리에서 "무리한 외형성장과 과도한 사업확장으로 창립 이래 가장 힘든 해가 됐다"며 "자본확충과 부실채권 정리로 정부의 지원을 다시 받게 된 것에 대해 근본원인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위기를 철저한 자기혁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위기 이후 찾아온 기회는 그 누구가 가져다 주는 선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001년4월 국내 금융산업의 구조조정을 마무리 짓고 경쟁력 있는 종합금융그룹을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설립됐다.
8년이 지난 지금 우리금융그룹은 경영정상화는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 성장했고, 재도약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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