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컴퓨터 모니터 제조업체인 홍콩의 TPV테크놀러지는 올해 8000만달러 비용절감을 위해 1·4분기에 3500명을 감원한다고 현지언론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TPV측은 2분기에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더 이상의 감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TPV는 지난해 수입이 46%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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