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규모가 15만4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재취업 전문정보업체인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미국 기업들이 발표한 감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3월 감원규모는 전달인 18만6350명에 비해서는 감소했으며 이로써 미국 기업들의 감원 규모는 지난 1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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