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2월 건설투자 실적이 9675억 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0.9% 감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로써 건설투자 실적은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문별로는 민간부문 주거용 건설투자가 2월에 4.3% 감소했으나 비 주거용 건설은 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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