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가수 조성모가 앨범 준비를 위해 체중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조성모는 1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Mnet 본사에서 열린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이번 앨범 준비를 하면서 다이어트와 운동을 좀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이가 나이인 만큼 신경을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성모는 "몸이 예전처럼 타이트한 느낌이 아니라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었다"며 "3년동안 시청자의 입장에서 방송을 보면서 오랜만에 아티스트가 살이 쪄서 나오면 자기 자신에게 좀 소홀한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앨범을 발표할때는 그러지 말자'고 결심하고 녹음하면서 틈틈히 나 자신을 다그쳤다"고 덧붙였다.
또 조성모는 이날 "공익생활을 하면서 한때 80Kg까지 나갔었다. 20Kg 정도를 감량했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조성모의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는 1일부터 9일까지 케이블 채널 Mnet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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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d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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