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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조성모가 7집 앨범을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조성모는 1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Mnet 본사에서 열린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군 복무 등의 이유로) 4년 동안 앨범을 내지 않았다"며 "앨범을 준비하면서 Mnet 측의 기획안을 봤고, 참신하고 색다른 시도가 될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성모는 처음 Mnet측의 제안에 반신반의했다. 팬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도 의문스러웠고, 응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테이크 원' 때 함께 작업했던 최재윤 PD가 기획부터 모든 것을 총괄했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수록했다.
조성모와 최재윤 PD는 '테이크 원'을 통해서 인연을 맺었다. 당시 '테이크 원'은 콘티없이 진행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조성모는 적잖게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가수가 편안하게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고 오히려 믿음이 두터워졌다.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에 참여하게된 배경에 대해 그는 "1-2곡 알려지고 나머지 곡들이 묻히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최재윤 PD는 "대개 앨범 활동을 벌일 때 1-2곡 정도, 많으면 3곡 정도 활동하고 마는데, 소외된 곡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그는 "조성모의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이 좋아서 깜짝 놀랬다. 빈말이 아니다"며 조성모를 추켜세웠다.
그동안 조성모는 가수보다는 관객의 입장에서 음악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 관객 입장에서 노래를 듣다보니까 좋은 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절실했다며 앨범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조성모는 1일부터 9일까지 Mnet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라는 타이틀의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신곡들을 소개할 예정이다.$pos="C";$title="조성모";$txt="";$size="510,356,0";$no="20090401150554771356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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