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조성모가 다이어트를 통해서 20kg을 감량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조성모는 1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Mnet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서 "공익으로 근무했을 때는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다"며 "(소집 해제하고 나서는) 활동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살을 뺐다"고 말했다.

조성모는 제대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14kg을 뺐고,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는 6kg을 추가로 감량할 수 있었다. 조성모는 오로지 식습관의 변화와 운동을 통해서 몸무게를 빼서 화제가 됐다.

조성모는 머리 스타일과 의상 스타일에서도 변화를 줬다. 평소의 긴머리의 조성모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짧게 자른 머리는 조성모에게 날렵한 인상으로 다가왔고, 스키니진을 통해서 멋스러움을 더했다.

조성모는 몸매를 슬림하게 가꿔서 자신감도 생겼고, 음악을 바라보는 태도도 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것이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모의 '히든 트랙 바이 조성모'는 1일부터 9일까지 Mnet을 통해 방영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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