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이 소포장 캔햄 신제품으로 양파, 모짜렐라, 고구마 맛 3종을 출시했다. 기존의 싱글 클래식을 포함해 소포장 캔햄인 스팸 싱글 라인을 총 4종으로 확대했다.

최근의 경기불황으로 소량포장 제품과 실속구매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새 제품 역시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특히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양파, 웰빙아이템으로 각광받는 모짜렐라,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고구마 등 다양한 맛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새 제품은 이밖에도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개봉 시 불편함을 덜었다. 늘어나는 싱글족들을 위해 소량 포장돼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으며 야외활동에도 휴대가 간편하다. 기존 싱글클래식과 같은 80g용량에 가격은 1500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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