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31,0";$no="2009033115415303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봄이 오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이 늘어나자 사이클 전문 스포츠 의류가 출시됐다.
헤드는 31일 사이클복의 기능성을 갖추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컨버전스 퍼포먼스 라인(Convergence Performance Line)'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능성 소재를 이용해 방풍효과가 뛰어나고 입체공학적 패턴을 적용해 활동하기 편하다. 발수 효과가 뛰어난 소재로 땀 배출을 원활하게 했다.
사이클론 자켓과 팬츠는 스위스 특수 원단을 사용해 방풍, 발수, 투습성이 뛰어나 싸이클이나 러닝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다. 가격은 각각 17만9000원, 9만9000원이다.
기능성 언더웨어 컨프레션 바디컨트롤러는 운동시 땀이 차는 부위에 메쉬(그물망 소재)를 사용해 통풍이 원활하도록 했고, 엠피3플레이어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암밴드, 13ℓ의 초소형 배낭 등 자전거 출근시 사용이 편한 제품도 출시했다.
이효정 헤드 디자인실장은 "고유가 시대에 건강까지 챙기는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이 증가하면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싸이클을 즐기고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캐주얼웨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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