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양호한 2월 실적과 그룹지배구조 관련 이슈 등 주가할인요소 해소 가능성 제기에 힘입어 강세다.

31일 오후 1시53분 현재 동부화재는 전날보다 1350원(6.92%) 오른 2만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이날 오전 공시를 통해 2월 매출액 3958억9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7.4% 늘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62억1800만원, 179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9%, 29.4% 늘었다.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2월 장기월납신규가 작년동월 대비 43.3%나 성장했지만, 사업비율은 여전히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타사와의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룹지배구조 관련 이슈 등 주가할인요인이 해소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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