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석탄공사가 향후 5년간 신강(新疆)지역을 개발하는데 1000억위안(146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중국석탄공사는 이날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신강지역에 탄광, 화학공장, 발전소 등을 건립하는데 대규모 투자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석탄공사는 매년 300억 위안 이상 규모의 생산량을 기대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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