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교육 전문기업인 에프앤에듀(FNedu)가 가치투자 종합교육 과정인 '워렌 버핏 투자교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워렌 버핏 투자교실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치투자에 근거한 종목발굴법과 적정주가 계산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한 과정이다.
강의를 주최한 김인중 한국투자교육연구소 대표는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전 사례와 풍부한 실습을 통해 투자자가 실전 가치 투자전략을 완전히 몸에 익히고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강은 오는 4월4일(토)이며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6주간 동안 교육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역삼역 7번 출구 에프앤에듀 강의장이다.
강의 주요내용은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전자공시와 사업보고서 읽는 법, ▲업종별 재무제표와 투자자들의 핵심 체크 포인트, ▲ 기업가치 평가법, ▲ V차트와 투자대가들의 공식을 이용한 종목발굴법 등이다.
오프라인 교육뿐 아니라 온라인 카페(http://blog.itooza.com/buffettschool)를 통해서도 강사와 함께 계속 공부하며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다. 종강 이후에도 카페를 통해 수강생들과 강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특히 종강 때 수강생의 실력이 일정 수준에 미달할 경우 실전 가치 투자법을 마스터 할 때까지 무제한 무료 재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생들에게는 45만원 상당의 투자교육 동영상 CD와 외부명사 특강, 아이투자 유료서비스, 교육기간 중 점심식사 및 종강파티 등 총 9가지의 무료 특전이 주어진다.
수강 신청은 아이투자(www.itooza.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워렌 버핏 투자교실 커리큘럼 보기(http://www.itooza.com/lecture/serial60_index.php)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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