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광운대 로봇게임단 로빛의 휴머노이드 팀";$size="350,269,0";$no="20090331093457335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광운대는 국내 최초로 로봇 게임단을 창단한 것으로 유명하다. 2006년 11월 창단된 '로빛'은 기존 학내에 존재했던 로봇 동아리 및 소모임이 연합해 학교 정식 스포츠 팀으로 거듭났다.
광운대는 선수단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 및 로봇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활동 공간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로봇 특기자 전형도 시행하고 있다. 로봇 제작 관련 분야의 능력보유자로 고등학교 재학기간 내 국제로봇올림피아드, Robofest Korea, 전국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등 지정한 대회에서 입상(장려상 이상)한 사람이 대상이다.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로빛은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단장(최창호 학생복지처장), 부장(박일우교수), 로봇파일럿 28명으로 구성돼 창단 이후부터 국내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며 수상실적을 내고 있다. 지금까지 약 70개 대회를 휩쓸며 국내 대회는 물론 지난해 6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세계 로봇올림픽인 '2008 ROBOGAMES'에 출전해 6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 종합 2위에 입상했다.
이밖에도 대한민국로봇대전에서 대상, 아시아로보원 대회에서 통합우승을 할 정도로 로봇분야에서는 국내 최고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로봇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죠셉 엥겔버그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진오 교수(정보제어공학과)를 비롯한 로봇분야의 권위 있는 교수들이 연구와 강의를 맡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 겨울방학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캠프를 개최해 미래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최고, 세계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로빛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