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델리티가 상장 첫날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오피델리티는 오전 9시6분 현재 기준가 대비 1350원(15.00%) 오른 1만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네오피델리티는 디지털TV용 오디오 앰프 칩(DSP) 전문제조업체로 전세계 평판TV 시장의 31%를 점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내의 점유율이 약70~80%에 이르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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