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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금융감독원이 뽑은 '2008년 하반기 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을 기념, 다음달 1일부터 신용등급 A 등급 이상의 회사채 800억원을 한도소진 시까지 특별판매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6종의 채권은 매수수익률이 5.17~7.6%대이며 투자기간은 1년에서 3년으로 투자자의 선호에 맞게 기간을 다양화했다. 판매하는 채권은 신한캐피탈 두산엔진 현대상선 대우조선해양 등이다.
이 종목들은 신용위험이 낮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회사채를 엄선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신한지주 계열사 및 신용등급 AA등급 이상의 채권은 중도환매가 가능해 유동성까지 보장한 게 특징이다.
이재신 굿모닝신한증권 채권부장은 "지난해 하반기에 경기침체를 막기위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로 국채금리와 정기예금금리는 하락했으나 회사채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다"며 "적절한 신용분석을 통해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면 은행 예금금리 대비 월등한 투자수익을 향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특판 채권은 굿모닝신한증권 전지점을 통해서 매매가능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0원이다. 문의는 굿모닝신한증권 채권부(02-3772-2710, 2712, 2713)로 하면 된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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