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의 구조조정안이 정부로부터 거부됨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54.16포인트(3.27%) 내린 7522.02,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8.41포인트(3.48%) 하락한 787.53, 나스닥 지수 역시 43.40포인트(2.81%) 떨어진 1501.80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상 잠정치)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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