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Cornerstone)’은 딸기를 테마로 한 뷔페식 디저트 테이블을 선보인다.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딸기 디저트 테이블은 딸기 크렘블레, 딸기 마카롱, 초콜릿으로 감싼 딸기, 딸기 치즈케익 등 다양한 디저트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디저트 테이블은 한라봉, 사과, 체리, 복숭아 등 매달 새로운 제철 과일을 테마로 구성되며, 재료 천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첨가물을 최소화해 달지 않고 신선한 맛으로 유명하다. 오븐에서 갓 구워 나온 부드러운 홈메이트 패스트리, 케익, 와플, 크레페 등 디저트뿐만 아니라 햄 크루아상, 훈제 연어 팬케익, 크랩 슈 등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메뉴들이 모두 함께 제공돼 늦은 점심 식사로도 가능하다.

매주 주말 또는 공휴일 오후 3시~5시에 제공되며 가격은 2만5000원, 샴페인 포함시 3만5000원이다. 10% 세금이 별도 부가된다. <02-2016-1234>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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