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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여성 그룹 카라의 팬들이 카라의 데뷔 2주년을 맞아 종합일간지에 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H신문 28일자 4면에는 "카라의 데뷔 2주년 축하 D-1"이라는 광고가 실렸다. 이 광고는 오는 지난 2007년 3월 29일 데뷔일을 맞아 카라 팬사이트 카리티에서 만난 10인이 게재했다.
광고에서 이들은 카라 멤버들을 '햄승연, 여신귤, 막내졍, 꿀하라, 트위티니콜'이라 부르며 "어디서나 당당하고 꿀처럼 달콤한 그녀들"이라며 "우리 팬들은 카라씨들이 함께 있는 동안에도, 다 커버려서 홀로 서게 될 때도, 늘 응원하고 함께 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정형돈의 팬클럽은 지난달 3일자 6면 같은 신문에 "생일 축하한다, 형돈아.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이같이 최근 팬들이 스타를 위해 신문에 광고를 내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 10일과 12일에는 각각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팬 15명과 박보영의 팬들이 생일을 맞아 신문광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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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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