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27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진 한나라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박 의원은 미국 뉴욕 맨해튼 한인식당에서 박 회장으로부터 수만 달러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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