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은 26일 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 11월 회생절차 개시신청 결정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우선 M&A를 추진한 후 M&A에 의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자 회생계획 인가 전 M&A 추진을 법원에 허가 신청했으며 이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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