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25일 오후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진행된 '앙드레 김 디자인 영화티켓 출시 기념 프로모션'에 참석해 손광익 롯데시네마 대표, 박동은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함께 티켓시안을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앙드레 김이 디자인한 티켓은 1매당 1원이 유니세프 후원금으로 적립된 뒤 세계 아동 복지 및 인권수호에 쓰일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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