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60,213,0";$no="20090325092947823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캘러웨이의 프리미엄 골프볼은 '레가시 에어로'(사진)다.
캘러웨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너시아(Inertia) 기술과 듀얼 코어(Dual Core)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부드러운 고반발 이너코어와 고밀도 아웃코어의 조화를 통해 초기발사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드라이브 샷에서 발생하는 스핀을 감소시켜 비거리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아웃코어에는 고밀도 텅스텐을 주입해 관성모멘트(MOI)를 최대화해 직진성도 크게 향상됐다. 소프트 아이오노머 커버가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그린에서는 보다 정확한 컨트롤을 구현한다.
딤플은 벌집 모양의 '헥스 에어로 다이내믹스' 기술로 공기저항도 최대한 줄였고, 이음새 부분을 없앤 새로운 헥스 에어로네트워크 패턴의 디자인이 적용돼 볼의 끌림현상을 감소시켰다.
어드레스 때 얼라이먼트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볼 표면에 T자의 정렬 라인을 새긴 세심한 배려도 호평을 받고 있다. 핑크색 펄이 들어간 모델은 여성 전용볼이다. 여성들은 실력 뿐만 아니라 패션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낮은 헤드스피드에서도 볼의 체공시간이 늘어나도록 반발력을 더욱 높였다. 8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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