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강민호. 볼넷으로 진루한다.

박기혁 대신 최정이 타석에 들어섰지만 3구 3진으로 힘 없이 물러났다.

1번 타자 이용우도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정근우도 스트라이크 아웃. 10회 연장접전이 아쉽게 끝이 났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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