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유럽의 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 마들렌느 페이루가 오는 5월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09' 참가차 처음 내한한다.

마들렌느 페이루는 '빌리 홀리데이'와 놀랍도록 흡사한 보컬을 지녀 유명해진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케얼리스 러브(Careless Love)', '하프 더 퍼펙트 월드(Half the Perfect World)' 등 2장의 앨범으로 평단과 대중을 함께 열광시키며, 유럽에서뿐 아니라 국내 재즈 팬들에게도 사랑받은 바있다.

이달 중순에는 세 번째 정규 앨범 '베어 본즈 (Bare Bones)'를 발매, 포크곡 '인스테드(Instead)'를 비롯한 전 곡이 고루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들렌느 페이루는 내한 공연에서 그동안의 히트곡들과 이번 신보 수록곡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