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는 이번 경제 침체로 인해 디폴트 위기에 처한 동유럽 국가에 대한 지원금을 두 배 늘리는 데 합의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EU 지원금은 당초 계획했던 250억 유로에서 500억 유로로 늘어나게 된다. 지금까지 라트비아와 헝가리가 각각 31억 유로, 63억 유로의 자금을 지원 받았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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