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는 1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한백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서비스국장(사진)을 신임 사무국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 신임 사무국장은 195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미국 콜로라도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79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여신관리실, 자금부, 공개시장조작실, 국제금융부, 검사제1국 등을 두루 거쳤다.



1999년 금융감독원 신용감독국 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감독조정팀장, 증권검사2국장, 특수은행서비스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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