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불황 탈출기]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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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지난달 3일 출시된 신차 CC를 앞세워 유럽 1위 자동차 브랜드의 저력 발휘, 올해 국내 시장에서 선두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CC는 출시 6주 만에 총 계약 대수 200대를 돌파하며 침체된 경기상황 속에서 폭스바겐의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
폭스바겐 측은 4도어 쿠페 CC에 대해 "세단의 안락함과 쿠페의 다이내믹함이 이상적으로 결합된 모델"로 자평하고 있다.
폭스바겐의 '야심작' CC는 총 3개의 엔진 버전으로 출시된다. 35.7kg·m의 강력한 토크가 강점인 CC 2.0 TDI는 170마력의 힘을 자랑하며 최고속도는 224km/h다. 연비도 동급 최강인 16.2km/ℓ나 된다.
CC 2.0 TSI는 200마력에 최고 속도 210km/h, 공인연비 10.6km/ℓ이며 차세대 4모션 시스템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 CC V6 3.6 4모션은 최고 출력 280마력에 최고 속도 210km/h, 공인연비 8.2km/ℓ다.
CC뿐 아니라 지난해 티구안을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주차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기능과 자가 복구기능을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를 비롯해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시스템의 혁신적인 신기술로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CC 2.0 TDI, CC 2.0 TSI가 5040만원, CC V6 3.6 4모션이 6410만원이다.
폭스바겐은 올 한해 동안 CC 판매와 더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페이톤, 티구안, 파사트 및 골프 등의 볼륨 모델 판매를 더욱 확대해 유럽 브랜드 중 1위에 올라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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