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임의 지표로 사용되는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가 2주만의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BDI 지수는 최대 철강 소비국인 중국에서의 수요 감소로 64포인트(3%) 급락한 2058포인트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3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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