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천안시 성정2동 AM타워 9층에 ‘김재천세무회계사무소’ 마련

김재천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이 세무사로 변신했다.

지난해 말 명예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떠난 김 전 청장은 한국세무사회에 세무사사무소 개업등록을 마치고 12일 오전 11시 천안에서 문을 열었다.

사무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2동 1535에 있는 AM타워 9층 ‘김재천세무회계사무소’.
연락 전화는 (041)523-6067~8.

마산고, 서울대를 졸업한 김 세무사는 행시 21회 공채로 국세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성북서장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2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 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1국장 ▲대전지방국세청장 등을 거쳤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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