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12일 오전 경기도 일산백병원에 마련된 故 이창용의 빈소를 찾은 박상철이 조문을 마치고 취재들과 고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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