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9대 분야 110 과제 선정 '안전종합대책' 마련

대전시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9대 분야 110개 과제를 선정, 1146억원을 들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수해상습지 개선, 재난대응 종합훈련 등 자연재해 예방(64억원) ▲교통안전시설 신설, 교통사고 잦은 곳 개·보수 등 교통사고 줄이기(259억원) ▲중소사업장 저 녹스버너 교체 지원 등(180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교통안전체험센터 건립 등(117억원)이 뼈대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시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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