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내추럴 및 오가닉 화장품을 판매하는 코스메틱 편집매장 '온뜨레'가 오는 5월 30일까지 '에코 리싸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부터 온뜨레가 펼쳐온 '71가지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화장품 빈 용기를 가져오면 페이셜 및 헤어 마스크를 무료로 증정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빈 용기는 튜브형을 포함해 알루미늄, 유리 및 플라스틱 용기 모두 해당되나 색조제품과 시트 및 익스프레스 마스크 용기는 제외된다.

세계적인 친환경 인증마크인 에코서트와 코스메비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판매하는 온뜨레는 서울 명동, 대구 동성로 등에 직영점을 두고 있는 유기농 브랜드 화장품 전문 편집매장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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