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오는 13일 부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국내항만을 이용하는 외국선사 한국주재 대표 및 항만운영업체 ceo등 25명과 현장간담회를 가진다.

이 자리는 정 장관이 최근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에 직면한 항만업계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외국선사에게는 국내항 유치를 요청한다. 또 최근 발표한 항만컨테이너터미널 임대료 인하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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