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은 1480.0원,1484.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6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약 11.6원이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477.0원, 고점 1493.0원을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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