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이 이날 채권시장과 관련, 오전 중 한국은행 총재의 금융통화위원회 기자회견까지 관망 우위의 분위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이승훈 연구원은 12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만 이번주 들어서 환율의 급반락과 미국 금융시장의 안정, 양적완화 압력 가세 등으로 금통위에 대한 우호적 기대가 증가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전반적 강세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국채선물은 금통위 직후부터 본격적인 롤오버 장세가 전개돼 스프레드거래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주체별로는 근월물의 저평가가 유지되고 단기채권의 금리하락이 제한되면서 헷지청산 압력을 받고 있을 증권의 포지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범위는 161D3 111.70 ~ 112.30.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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