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서울국제마라톤 참가

이봉주 선수가 오는 15일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마지막 레이스를 펼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세종로 광화문~잠실주경기장 코스인 이번 대회에는 이봉주, 이은정 선수를 비롯 세계적 마라토너 30여명이 참가하고 국내외 마라토너 2만여명이 함께 한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서울시는 전했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올해 6번째로 열리며, 전세계 65개국에 중계되는 국제행사로 자리잡았다.

이번 대회로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은 마라톤 주요구간인 세종로, 을지로, 청계천, 종로 등 강북도심과 잠실대교, 석촌호수에서 도착지인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구간으로,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35분까지 단계별로 통제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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