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公, 채권관리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pos="C";$title="";$txt="";$size="510,340,0";$no="20090310115127499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과 학자금대출을 취급하는 21개 금융회사 중 5개 회사를 ‘2008년도 채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금자리론 부문에서는 삼성생명보험·SC제일은행·흥국생명보험이 선정됐고 학자금 대출 부문에서는 국민은행·우리은행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들 5개 금융회사는 장기연체채권비율·대출채권 관리형태·회수금 관리수준 등 채권관리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2006년부터 매년 채권관리기관 평가를 시행, 평가 결과를 일선 금융회사의 업무 개선에 반영하도록 유도해 유동화 기초자산의 건전성과 채권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