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과 학자금대출을 취급하는 21개 금융회사 중 5개 회사를 ‘2008년도 채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금자리론 부문에서는 삼성생명보험·SC제일은행·흥국생명보험이 선정됐고 학자금 대출 부문에서는 국민은행·우리은행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들 5개 금융회사는 장기연체채권비율·대출채권 관리형태·회수금 관리수준 등 채권관리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2006년부터 매년 채권관리기관 평가를 시행, 평가 결과를 일선 금융회사의 업무 개선에 반영하도록 유도해 유동화 기초자산의 건전성과 채권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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