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9일 뉴욕 증시에서는 M&A 호재, 약세를 면치 못했던 뱅크오브아메리카와 GM(제너럴 모터스)의 폭등 등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말았다. '오하마의 현인' 워런 버핏과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 등이 잇달아 미 경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9.89포인트(-1.21%) 하락한 6547.05로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6.85포인트(-1.00%) 빠진 676.53, 나스닥 지수는 25.21포인트(-1.95%) 내린 1268.64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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