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이르면 다음주 한국을 방문, 연례 국가신용등급 평가작업을 벌인다.

9일 정부에 따르면 무디스 실무평가단이 방한을 위해 우리 정부와 일정을 협의중이다.

정부 당국자는 "무디스 방문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르면 다음주에 평가작업이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3대 국제 신용평가사들은 4월을 전후해 연례실사를 진행하며, 이번 무디스의 공식 방한은 가장 먼저 실시되는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3~5일 피치 관계자들이 한국을 비공식 방문했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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