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신세계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무디스가 "신세계의 재무 레버리지와 현금흐름이 가까운 미래에 'A3' 등급을 유지하기에 약할 것"이라며 "불리한 경제 환경이 신세계의 매출 성장과 수익에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이날 로이터통신은 5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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