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현선물 동시 '팔자' vs. 기관 '사자'

9일 코스피가 환율 안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고 있다. 지난주말 뉴욕증시 역시 혼조세로 마감한 것이 투자심리를 긍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오전 9시3분 코스피지수는 전주말대비 13.95포인트(1.42%) 오른 1069.98포인트. 기대를 모았던 프로그램매매는 순매도 출발하고 있다.

차익 51억원, 비차익 13억원등 64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현선물에서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반면 기관은 투신권을 앞세워 매수우위로 출발중이다.

9시4분 원.달러 환율은 12.10원 내린 1537.90원.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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