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부터 사흘간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9일 “전국적으로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에는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목요일부터는 충청 이남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인천, 경기도의 최저기온은 3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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