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밀맥스 신임 대표이사에 최두진 아산공장장이 선임됐다.

삼양밀맥스는 6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1층 강당에서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실적을 보고하는 한편 최두진 전 아산공장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양밀맥스는 제54기에 매출액 1309억원, 당기순손실 55억원을 기록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1950년 전북 장수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삼양사에 입사해 섬유본부 단섬유판매팀장, SY텍스타일 베트남 법인장, 시화공장장, 대전공장장, PF-SYSKO 사장을 거쳐 2007년 삼양밀맥스 아산공장장으로 재직해오다 이번에 삼양밀맥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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