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통일로 간판개선사업 이달말까지 마무리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통일로 간판개선사업을 이달까지 마무리해 산뜻한 디자인 거리로 변신시켰다.
통일로 간판개선사업은 서대문과 은평구 경계 지점인 녹번동 산골고개부터 연신내역까지 2㎞ 구간에 있는 중심상가의 난립된 간판을 규격에 맞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9동 64개 점포가 정비 대상이다.
구는 사업 시작단계부터 디자인 개념 및 광고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로 건물주 및 광고주의 참여를 이끌어내 무사히 사업을 완료했다.
$pos="C";$title="";$txt="은평구내 빌딩 간판이 깔끔해졌다.";$size="550,355,0";$no="20090227113252682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사업은 1업소 1간판을 기본전제로 간판 수를 업소 당 1개로 줄이고 돌출간판을 제거함으로써 도시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새로 바뀐 간판은 점포 변경시 간판교체가 용이하고 비용도 저렴하게 드는 부수적 효과도 나타났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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